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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에 양용진 작가님의 권유로 가입을 해놓고는 게으름 덕분에 이제야 인사올립니다

 

사진에 대한 배움의 열정이 크긴 합니다만 아직 아는게 별로 없는 초보입니다

 

앞으로 많은 선배님들의 가르침을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