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갈대
바람 벨에 서서
굽이고 낮추는 지심으로
윤회의 텃밭에 곧추선 가는 허리
굴육의 정토에
고고한 흐름이여 통곡의 넉이여
서걱 이며 예 울던 갈대의 영혼들
허허 로이 부서져
삶은 또 다른 생명의 근원으로
피어나는 갈대.
시 정국선님의 글
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갈대
바람 벨에 서서
굽이고 낮추는 지심으로
윤회의 텃밭에 곧추선 가는 허리
굴육의 정토에
고고한 흐름이여 통곡의 넉이여
서걱 이며 예 울던 갈대의 영혼들
허허 로이 부서져
삶은 또 다른 생명의 근원으로
피어나는 갈대.
시 정국선님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