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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17:02:21 10:14:46

 

 

 

 

 

값 비산 보석 보다도 파도가 찢긴 작은 조가비 한개를

 

더 사랑하고 거액의 지폐보다 한장의 낙엽을 더 사랑할수 있는

 

 

너의 순수를 누가 어리석다 할지라도

 

나는 그렇게 어리석은 기쁨만으로 평생을 살아 가고 싶다.

 

 

 

 

                ====   이해인의    소녀에게 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