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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 Hasselblad카메라모델: L1D-20c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10.26 mm조리개변경: 280/100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640 sec노출보정: -0.3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21:06:22 16:04:18

이 글을 남기는 이유는 울산에서 증도까지 이른 새벽부터 달리고 달려서 사진을 담고자 허락을 구하니 거부를 한다.

참으로 난감합디다.

그곳 가까운 곳에서 아점을 하면서 얻었던 정보가  유익할 줄이야??? 

식당  하시는 분에게 정보를 구하니  조금 떨어진 곳에  작업을 하는 염전을 소개 해 주기로 하고서  

16:00 부터 작업을 한다는 정보에 일행은 잠시 휴식을 취하였다.

카메라  샷의 경쾌함도  염전에 사용하는  최신장비로  개량하여 기계적  최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사진의 활기는 더욱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역시 대한민국....

콤바인 형태로  소금을  퍼올리는  우리나라의  기술은   참으로 감격스럽다

사진 촬영에 협조하여 주신  일광염전 (8,9,10)호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다시금 올립니다.

우리는 왜 이러할까....

외국에서는 자신을 내 보이면서 함께 즐기는 그 사람들에게서  우리는 다른 그 무엇을 느껴야 하는가?

한쪽으로 치우쳐진   잘못된 정보에 의해 개인 정보 노출    ....

너무 익숙해 있지는 않는지..

방송, 언론, 힘이 필요한 곳에서는  언제던지 가능은 할지가. ..

개인이 의도된 경제적 경비 지출 없이는 앞으로 사진 촬영을  가능할지가..

보편적이면 이해와 양해 웃으면서 사진을 담을수 있는 모든 기회는 영영 살아지는 것은 아닌지???

우리들의 활동하고자 하는 영역이 너무 좁아지는 듯하여 난감하다. 

  안면, 지연, 인정, 지역, 학연 ,모든것을 동원 그리고 마지막 아마도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한 부분까지도....

이 사진 한장도 너무 소중함을  느끼고, 그리고   스스로  자문자답과 정답을 찾아서 달려 보고자 한다.

<자연과 풍경 사진>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에 사진을 담을수 있는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희망의

바램과 푸념을 여기에 남겨둔다.

너무 쉬운 사진 한장도 소중함을  느끼는 하루이였음을 실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