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밀양 얼음골에서 300미터 정도에 있는 가마불 협곡은 암가마불 폭포와 숫 가마불 폭포가 있는데
산과 산 사이를 흘러 내리는 폭포가 있어 일명 가마부리소 라고도 부른다,.
지금은 가뭄으로 물이 없어 그 진면목을 볼수 없었지만, 물이 많은 여름에는 가게된다면
위에서 부터 쏟아 내리는 물길을 상상만 해 본다.
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밀양 얼음골에서 300미터 정도에 있는 가마불 협곡은 암가마불 폭포와 숫 가마불 폭포가 있는데
산과 산 사이를 흘러 내리는 폭포가 있어 일명 가마부리소 라고도 부른다,.
지금은 가뭄으로 물이 없어 그 진면목을 볼수 없었지만, 물이 많은 여름에는 가게된다면
위에서 부터 쏟아 내리는 물길을 상상만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