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 NIKON D2X플래시:초점거리: 40.0 mm조리개변경: 11/1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 0.04 sec노출보정:W/B:ISO: 100촬영일자: 2009:08:16 06:37:42

지금부터 용암사쪽에서 바라본 삼각산쪽 일출과 운해 촬영이 가능한 시기이네요.

비가 오고 아직도 많이 무덥지만,,,,그래도 용암사쪽까지 차량이 진입가능하니

 

걷기가 힘드신 분은 용암사쪽 부처상이 있는 곳에서도 촬영이 가능하고

조금 걸어며 올라가면 30여분 정상쪽 바위에서 촬영을 하시면 좋습니다.

 

예전에는 용암사 대불 바위 머리 위에서도 촬영이 가능하였지만

사실 부처님 머리에 올라 앉아 있다는 것이 죄송스럽기도 했는데

지금은 불가한 것으로 압니다...출입 금지 구역으로...

 

그곳에서 좀더 올라가면 정산부근에 바위쪽에서 담으시면 됩니다

 

특히 지금은 삼각산 왼쪽으로 일출이 올라오는 시기라 좋은 조건이 될것입니다

 

도전들 해보세요..

비온 다음날에 찾아가면 대박 조짐이 있는 곳이죠...ㅎㅎ..

 

오래전에 지인과 함께 새벽에 찾아가서 KTX와 함께한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