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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 PENTAX카메라모델: PENTAX K200D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34.0 mm조리개변경: 8/1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125 sec노출보정: 0W/B: Manual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3:06:22 16:58:42
몇십년만에 가본 감내 가는 산길이 이런 문화마을로 바뀌었네요
우리 어린시절 이곳은대리석 비석들이 즐비한 일본 사람들 공동묘지 였었고
지금 마을버스 다니는 도로자리는 사람 하나 다니는 꼬부랑 산길뿐이었는데
그길로 해서 감내에 가면 감천화력발전소 자리에 아이 머리만한 깨끗한 자갈
들이 있는 한적하고 목가적인 시골 바닷가 있였지요,
동무들이랑 해수욕하고 청각따고 고동줍고 하든 기억을 갖고 찾아 보았는데
예전에 태극촌이 생겼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렇게 너무나 많이 바뀐줄은
미쳐 몰랐습니다. 한마디로 충격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