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 해 동안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빛과 그림자, 기쁨과 슬픔, 설렘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시간 속에서도
사진을 향한 열정과 묵묵한 발걸음으로 함께 걸어오신 모든 회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때로는 지치고 힘든 순간도 있었겠지만,
그 모든 날들이 모여 지금의 우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주었으리라 믿습니다.
이제 2025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희망을 품은 2026년을 맞이할 시간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 많은 웃음과 행복이 삶을 가득 채우고,
건강과 평안, 사랑이 늘 곁에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뜻하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회원님들의 하루하루가 빛나는 순간들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2026년 병오년, 밝은 태양처럼 힘차게 떠오르는 새해의 첫날처럼
사진작가 협회의 앞날 또한 찬란히 빛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