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국의날' 문화관광축제 28일∼5월1일 개최
(인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인천시는 중국의 날 문화관광축제를 28일부터 5월1일까지 중구 선린동 차이나타운 일대에서 연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한ㆍ중 수교 20년을 맞아 많은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중국의 노동절 연휴기간(4월29일∼5월1일)에 맞춰 마련됐다.
국내 거주 중국 동포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내용을 다양화하고 재미있도록 꾸몄다고 시(市)는 설명했다.
주요 행사로는 28일 중국의 전통공연과 사자춤을 볼 수 있는 퍼레이드, 한중수교 20년 축하콘서트, 불꽃놀이, 중국 관광객 맞이행사인 '수인국서폐의'가 펼쳐진다. 수인국서폐의는 조선시대의 외국인 사신단 맞이 전통의례를 외국인 관광객 맞이 행사로 각색한 것이다.
29일∼5월1일에는 한중 대표 음식 50가지 전시, 짜장면과 만두 빨리먹기 대회, 다양한 미용 뷰티체험, 오는 7월 열릴 펜타포트음악축제를 미리보는 프리뷰 펜타포트 음악공연, 중국 유학생ㆍ화교학생ㆍ다문화가구 학생이 참가하는 K-팝 대회, 한중 실버문화예술 경연대회 등이 열린다.
시의 한 관계자는 "양국 간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중국인 관광객을 많이 유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축제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인천 중국의 날 문화관광축제 홈페이지(http://inchinafestival.com)를 참조하거나 전화(☎032-440-4067)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행사는 한ㆍ중 수교 20년을 맞아 많은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중국의 노동절 연휴기간(4월29일∼5월1일)에 맞춰 마련됐다.
국내 거주 중국 동포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내용을 다양화하고 재미있도록 꾸몄다고 시(市)는 설명했다.
주요 행사로는 28일 중국의 전통공연과 사자춤을 볼 수 있는 퍼레이드, 한중수교 20년 축하콘서트, 불꽃놀이, 중국 관광객 맞이행사인 '수인국서폐의'가 펼쳐진다. 수인국서폐의는 조선시대의 외국인 사신단 맞이 전통의례를 외국인 관광객 맞이 행사로 각색한 것이다.
29일∼5월1일에는 한중 대표 음식 50가지 전시, 짜장면과 만두 빨리먹기 대회, 다양한 미용 뷰티체험, 오는 7월 열릴 펜타포트음악축제를 미리보는 프리뷰 펜타포트 음악공연, 중국 유학생ㆍ화교학생ㆍ다문화가구 학생이 참가하는 K-팝 대회, 한중 실버문화예술 경연대회 등이 열린다.
시의 한 관계자는 "양국 간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중국인 관광객을 많이 유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축제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인천 중국의 날 문화관광축제 홈페이지(http://inchinafestival.com)를 참조하거나 전화(☎032-440-40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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