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잊지못할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필사적 출사였습니다 8848미터 세게 최;고봉 에베레스트봉입니다 6800미터 상공에 헬기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아래 고락셉 빙하가 있고 그빙하아래 1캠프가있는 그곳입니다 이사진이 몇장 찍은 사진중 가장 잘찍힌 사진입니다 그리고 기절 해버렷습니다
한참후에눈을 떠보니 5400미터 베이스캠프였지요 사람등 말소리에 깨어나 처다보니 아 그래도 내가 살아 있구나하고 두 눈에서 눈물이 흘러 내렸던 생각이 납니다
고산증으로 우렁증세를 참고 3800미터까지 내려온 다음 겨우 정신을 가다듬을수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