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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문화재를 밝히다

해거름이 시작되는 이른 저녁, 청사초롱과 어진반차도와 함께 알알이 수놓은 한지등이 한옥마을에 펼쳐진다.

경기전 일대 거리가 수려한 빛으로 물들여져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전주문화재야행만의 느낌을 살린 야행등을 따라 경기전 돌담길을 거닐다보면, 가장 멋진 추억으로 전주야행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9.21(토) 18:00~24:00 장소 : 경기전 일원
9.22(일) 18:00~23:00 장소 : 경기전 일원


http://www.jeonjunight.com/sub2/s1_1_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