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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의 미소 *♣**** 강설 갈길 잃은 나그네 이 밤도 기약없이 무언의 미소 찿아 떠나 갑니다 조각배 위에 이몸 싣고 바람 따라 물 따라 그리움 따라서 어디 선가 들려오는 맑고 고운 멜로디 돌아보니 섬하나 불빛 속에서 별빛 가득한 섬에 그리움 흐르고 나도 흐르네 사진 광양 이순신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