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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9월7일 오후 5시) 담당자와 만나서 공모전 및 전시회 관련 부분에 대해 몇가지 조율이 있었습니다.

일단 간단한 내용을 보고 드립니다.

 

1. 안동축제공모전 부분 사업 확정되었으며 예산은 곧 집행됩니다.

2. 낙동강의 어제와 오늘 전시회 사업 확정되었으며 예산은 추석지나고 집행예정입니다.

3. 2개 사업 모두 각각에 대해 공채 2.8% 매입해야 합니다. 공채는 바로 매도하면 실부담은 몇만원 수준이 될 듯 합니다.

4. 안동시장상과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이사장상에 대해  상신을 공문으로 요청하여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담당자가 기안하기로 하였습니다.

5. 안동축제공모전 수상작은 전시 후 사진액자를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에 소유권을 드려 향후 타전시 등에 활용하도록 협조한다. 

6. 안동축제공모전 수상작이외에 낙선작 중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에서 지목한 작품의 사용권을 달라는 요청이 있어 모집요강에 표기, 응모자에게 협조를 구해보겠다고 답변했습니다.

7. 가장 쟁점이 되는 부분으로 낙동강의 어제와 오늘 전시회의 사진 전시 방법입니다.

지부에서 제안할때는 몽골텐트 2동 안에 전시를 하고 뒷면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안내테이블을 설치하여 리플렛을 배부할 계획이었습니다만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실무자는 X배너로 제작하여 축제장 곳곳에 상시 배치하자는 내용입니다. 그 근거는 부스에서 전시하는 것 보다 노출이 쉽게되고 야간에도 계속 전시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X배너에 사진을 인화했을때 해상도문제가 발생하고 작품을 제공해주신 작가들이 싫어할 것이 분명하여 우리쪽 입장은 불가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X배너는 세로형식이라 가로사진을 인화하여 게시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담당자는 광고관련 업체에 기술쪽으로 가로구현이 가능한지 알아보고 저에게 답변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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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8일자 변동사항

오후 4시쯤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권재한차장이 전화가 왔습니다.

낙동강전시회는 아무래도 별 감흥이 없을 듯 하여 취소하였으면 한답니다.

공모전만 시행하면 안되겠냐고 말하길래 공모전에 예산을 더 줄 수 있냐고 물었더니 얼마가 필요하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천만원은 되어야 실제 운영이 된다고 답변함.

내일까지 예산 증액이 얼마까지 가능한지 답신 주기로 하였습니다.

바로 우종익 이사와 통화하고 협회장에게 구두로 보고함...그냥 공모전만 시행하라고 하네요.

이래저래 어수선한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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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9일자 변동사항

오후 6시 권두현 (재)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을 만나 디사협이 공모전 부분만 진행하며 예산은 1,000만원 확정지었습니다.

확정이후 협회장님께 구두 보고를 하였으며, 공모전 요강 정리해서 심사위원장께 내일까지 접수 할 예정입니다.

현재 김조규님이 공모전 요강 및 행사전단지 시안을 제작중이며 내일 중 (재)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실무자에게 이메일로 보낼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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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추가 시 다시 게시하겠습니다.

당분간 운영회의실에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시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