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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8 (수)

평일임에도 대릉원 목련을 담을려고 전국에서 달려오 진사님들의 열정

제일 먼저 오신분이 08시에 오셨고 오후 1시 이전에 이미 두줄서기가 끝났다는 얘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