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드림(구글에서 만든 인공지능 로봇화가) 작품이 경기북부지회 회원으로부터 알려지면서
많은 분들이 AI라는 이름으로 포토갤러리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이는 본인 작품이 아니고 구글이 만든 수채화 느낌으로 자동 변환하는 것으로
촬영정보가 없어지고 작가 의도가 없는 작품으로 사진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창작사진으로 볼것인지
이사님의 의견을 듣습니다.
딥드림(구글이 만든 인공지능로봇화가) 작품을 사진작가의 작품으로 해석해야하는지요?
협회의 결단이 신속히 정해저야 습작갤러리용일지 작품갤러리용일지 선별이 필요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